부산 해운대 재활요양병원 5월 소식 |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
- 작성일 26-06-10
- 조회 023
따뜻한 햇살과 함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5월,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와 활동량 증가로 혈관 건강 관리에 더욱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위치한 이루다재활요양병원은
오늘도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후유증과 중추신경계 질환으로 재활 중이신 환자분들 곁에서 일상 복귀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편마비, 사지마비, 파킨슨 환자분들의 회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5월,
병원 안에서도 직원들의 성장과 화합으로 가득 찬 소중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몽골 해외연수 보고회부터 이달의 우수 직원 선정, 새 가족을 맞이한 환영의 자리까지!
센텀이루다의 5월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Ι 01. 배움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다 — 몽골 해외연수 보고회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은 의료진과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꾸준한 교육과 해외 연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5월에는 몽골 해외연수에 다녀온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전 직원이 함께 나누는 보고회가 1층 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간식을 손에 들고 삼삼오오 자리를 채운 선생님들의 모습에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자 하는 배움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발표자 선생님들은 몽골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사진과 영상으로 공유해 주셨습니다.
낯선 곳에서 함께한 시간이 선생님들에게 새로운 활력이 되어,
다시 환자분들 곁으로 돌아온 모습이 한층 더 빛나 보였습니다.


보고회는 일방적인 발표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들이 직접 준비한 PPT 퀴즈 시간으로 현장의 분위기가 한층 활기차게 달아올랐는데요,
정답을 맞힌 선생님들께 선물이 돌아가며 유쾌한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배움이 즐거움으로 이어지는 이루다만의 따뜻한 문화가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Ι 02. 밤을 묵묵히 지키는 든든한 두 사람 — 5월의 이루다인

매 홀수 달마다 진행되는 이루다인 우수 직원 선정, 5월의 주인공은 나이트킵(야간 전담) 직원인 임현우 선생님과 이서영 선생님입니다.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및 중추신경계 재활 환자분들께 밤 시간은 특히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두 분은 편마비, 사지마비, 파킨슨 환자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밤을 보내실 수 있도록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분들인데요.
낮에는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환자분들 곁을 지켜주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 자기소개


| 맡은 업무와 역할


| 보람을 느끼는 순간


| 나에게 이루다는?


| 이루다인 선정 소감


병원의 하루는 낮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환자분들이 눈을 감은 그 시간에도 이루다의 불은 꺼지지 않는데요,
바로 임현우 선생님과 이서영 선생님이 그 자리를 지켜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후유증과 중추신경계 질환을 안고 긴 투병 중이신 환자분들께 밤은 유독 길고 불안한 시간일 수 있습니다.
두 분은 그 시간을 함께 버텨주는 존재로서, 활력 징후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피고
환자분들이 편안히 아침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밤새 곁을 지킵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가장 단단한 자리. 두 분이 있기에 센텀이루다의 밤은 환자분들께 두려움이 아닌 안심이 됩니다.
편마비, 사지마비, 파킨슨 환자분들의 회복 여정에서 낮과 밤을 이어주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어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Ι 03. 이루다의 새로운 활력! 5월 신규 입사자를 소개합니다
치료실과 병동만큼이나 병원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곳이 있습니다.
환자분들이 병원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매일의 식사 한 끼까지!
5월,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의 원무과와 영양실에 새로운 선생님들이 합류하셨습니다.
원무과는 입원 상담부터 행정 처리까지 환자분과 보호자분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얼굴이고,
영양실은 재활 환자분들의 회복에 꼭 필요한 영양 관리를 책임지는 곳입니다.
두 곳 모두 치료만큼이나 환자분들의 일상 회복에 깊이 맞닿아 있는 자리인데요.




새로운 열정으로 이루다 가족이 된 선생님들이 환자분들의 일상 복귀라는
이루다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Ι 04. 6월 생일을 맞이하는 이루다 가족에게
5월 소식지의 마지막은 다가오는 6월, 생일을 맞이하신 소중한 가족분들의 소식으로 채워보려 합니다.



6월은 1년 중 낮이 가장 긴 달입니다.
그 환한 빛처럼, 오늘도 환자분들의 회복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자리를 지켜주시는 선생님들 중
6월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환자분들 곁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선생님들인 만큼, 생일만큼은 그 정성을 듬뿍 돌려받으시길 바랍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시길 이루다 가족 모두가 응원합니다!

어느덧 훈훈한 봄기운이 완연해진 5월처럼,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의 이야기들도 따뜻하고 희망찬 소식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해외 연수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은 선생님들, 밤을 묵묵히 지켜주는 이루다인들, 그리고 새로운 열정으로 합류한 신규 가족들까지!
저희는 이번 달에도 환자분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위해 멈추지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후유증 재활, 파킨슨·편마비·사지마비 집중 치료를 고민 중이시라면,
부산 해운대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이 그 걸음을 함께하겠습니다.
수영구·해운대구·센텀 지역 어디서든 편리하게 오실 수 있으며,
연락을 주신 후 방문해주신다면 환자분과 보호자분의 상황에 맞는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부담 없이 연락 주세요.
6월의 날들도 모든 환자분과 보호자분들의 가정에 따스한 햇살 같은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