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재활요양병원] 센텀이루다 5월의 이루다인, 6·7병동 나이트킵 간호사 인터뷰
- 작성일 26-06-10
- 조회 029

안녕하세요.
뇌졸중, 파킨슨병 등 중추신경계 질환의 체계적인 재활 치료를 통해
환자분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는 부산 해운대 재활요양병원, 센텀이루다입니다.
저희 센텀이루다는 언제나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병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부서의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각 부서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직원을 소개하는 이루다인 코너,
이번 5월달은 병원의 24시간 중에서도 야간 시간대 병동을 든든하게 책임지고 계신 두 분이 선정되었습니다.
바로 6병동 이서영 나이트킵 간호사 선생님과
7병동 임현우 나이트킵 간호사 선생님입니다.
모두가 잠든 밤에도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비하고,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하실 수 있도록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고 계신데요.
센텀이루다의 밤을 지켜주시는 두 간호사 선생님의 직무 역할과 진솔한 병원 생활에 대한 인터뷰,
지금 바로 만나보시겠습니다.
6병동
이서영 나이트킵 간호사님
|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7병동
임현우 나이트킵 간호사님
|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도전의 첫걸음인 것 같습니다.
여기 오기 전 4년동안 종합병원에 근무했었는데 지치고 힘들어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던 중 지인소개로 이루다재활요양병원을 알게되었습니다.
근무하시는 분들 다 성격 좋으시고 근무환경도 괜찮다고 하여 입사를 하게 되었고
처음 요양병원 근무라 잘할 수 있을까 생각에 처음에 걱정도 많이 되고 했지만
병원직원분들, 원장님, 수쌤, 7병동 식구들 잘대해주시고 이것저것 잘 알려주셔서
병원에 일하는 도중 왜 지인이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지금도 만족하면서 근무중입니다.
첫 요양병원이 이루다라 다행입니다.
| Q4. 이번 '이달의 이루다인'으로 선정되신 소감이 궁금합니다!

처음 병원에 들어와 적응하고 일하던 게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3년이 넘었네요.
그 기간동안 잘 봐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 Q5. 재활 치료를 진행하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예전 퇴원하시는 분한테 퇴원 전에 아침에 인사드리러 간 적이 있었습니다.
일하는 특성상 아침에만 잠깐씩 깨어있는 환자분들이랑
마주치고 대화한게 전부인데,
절 기억해주시고 그동안 잘해주셔서 감사하고
다른 곳에 가서도 생각날 것 같다며 웃으며 인사해주신 것이
기억에 남고 보람있다고 느꼈던 순간인 것 같습니다.
⁄⁄
"환자의 내일을 함께 여는 곳, 이루다가 당신의 곁에 서겠습니다."
지금까지 5월의 이루다인으로 선정된
6병동 이서영 선생님과 7병동 임현우 선생님의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늦은 밤부터 이른 아침까지,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주무실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시간에도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뇌졸중, 뇌출혈, 파킨슨, 뇌경색 등 중추신경계 질환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위해,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은 24시간 흔들림 없는 전문 케어와 집중 재활 시스템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부산 수영구 및 센텀, 해운대 인근에서 체계적인 간호와 물리치료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낮과 밤 언제나 평온한 일상 속에서 다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센텀이루다가 끝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