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이루다 몽골 연수 5일차] 몽골 해외연수 마지막 날, 무사 귀국
- 작성일 26-06-10
- 조회 022

안녕하세요.
환자분들의 온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언제나 진심을 다하는 해운대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입니다.
3박 5일간 이어진 몽골 해외연수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드넓은 초원과 푸른 하늘, 그리고 울란바토르의 다양한 풍경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낸 센텀이루다 원정대는
이제 아쉬움을 뒤로한 채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예상치 못한 비행기 연착이라는 변수가 있었지만,
함께 기다리며 나눈 이야기와 웃음 덕분에 마지막 순간까지 소중한 추억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포스팅에서는 귀국 전 담아본 몽골의 밤하늘과 자연 풍경,
그리고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연수 현장의 사진들도 함께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3박 5일 몽골 해외연수의 마지막 기록,
무사 귀국 소식과 함께 센텀이루다 원정대의 여정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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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몽골 원정대의 마지막 날입니다
어느덧 3박 5일간의 몽골 해외연수 일정이 끝을 향해가고 있으며, 오늘은 귀국을 앞두고 있습니다ㅠㅠ
벌써라는 말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귀국을 준비하던 마지막 날, 예상치 못한 비행기 연착이라는 상황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지연 시간은 길지는 않았지만 기다림 속에서 나눈 대화와 웃음은 오히려 이 여행의 마무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또한 이번 해외연수에서는 바기 가이드님께서 발표자를 선정해 주셨습니다.
누가 발표를 맡게 될지는 추후 진행될 발표회에 공개됩니다!!

! 이제 남은 것은 모두가 다치지 않고 무사히 귀국하는 일입니다 !
그리고 이번 연수동안 아쉬웠던 순간들 중 하나인 별 사진찍기였지만 밝은 달빛에 가려 많은 별을 담지는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루다 선생님들이 열심히 별을 담아보았습니다!





달 사진은 보너스~
또한 자연의 광활함과 이전에 올리지 못하였던 사진들을 조금이나마 선정해보았습니다!




이렇게 몽골에서의 해외연수는 마무리되지만,
이곳에서의 경험과 기억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 이후에도 오래도록 이어질 거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다치지 않고 무사히 귀국하였다는 말을 전해드리며
추후에 있을 발표회에서는 더욱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