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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수프로젝트_호주원정대 #2

​[해외연수프로젝트_호주원정대 #2]


2019.11.30. 호주연수 3일차입니다.

3일차 일정은 시드니 시티투어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시드니 일정은 간호부 손지운, 손제헌 선생님과 치료실 전정훈 선생님이 일정을 계획했습니다.

아침부터 일어나 숙소에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시티투어를 하기 위해 먼저 오팔카드를 이용해 버스를 타고

시드니 대중교통의 중심지인 센트럴 역 정류장에서 빅버스를 타기 위해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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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숙소에서 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그리 많이 걷지 않고 버스를 탈 수 있었는데요,

오늘 하루 걷는 양이 얼마만큼인지 이 때는 알지 못한 채.... 시드니 시티투어의 첫 일정에 설렘을 가지고 출발해봅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우리가 빅버스로 갈아타기 위한 센트럴 역에 도착합니다.

빅버스 출발 전 시간이 남아 센트럴 역 맞은편에 있는 작은 공원을 한 번 산책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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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원에는 비둘기랑 이름 모를 새 들도 엄청 많고 생각지도 못한 노숙자들도 많더라구요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이지만 아직 쌀쌀한 탓에 노숙자들은 침낭에 몸을 넣고 자는 사람도 있고 벤치에 누워있는 노숙자들도 보았네요.

비둘기 떼들도 엄청 많고 몸통은 하얀데 부리가 검은 이름 모를 새도 엄청 많았는데요, 

저 새는 도대체 뭔가 싶어 검색해보니 호주의 쓰레기새라고 하더라구요. 쓰레기를 주워먹고 살아서 쓰레기새라고 불린데요.

하지만 그 새의 원래 이름은 아이리스. 이름은 넘나 이쁜 새이지만 쓰레기 새라 불리니 뭔가 슬프네요.

거리나 공원의 쓰레기를 다 주워 먹는 어찌보면 환경미화원 역할의 새이지만, 쓰레기통을 죄다 뒤져 주변을 아수라장을 만들기도 한다네요.

그리고 사람들이 먹고 있는 주변에서 맴돌다가 한 눈을 파는 사이 잽싸게 가져가기도 한데요. 어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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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가볍게 산책하다 공원 벤치에 앉아서 다같이 단체샷도 남겨보았어요. 나름 컨셉샷입니다 ^^

어느덧 빅버스 시간이 다되어가 다시 센트럴 역으로 향해봅니다. 가기 전에 센트럴 역도 한번 둘러보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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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역들은 다 이렇게 생겼나요? 사실 호주연수 오기 전 우리가 시드니 일정을 끝내고 가게 될 멜버른에도 시드니의 센트럴 역과

비슷한 플린더스 역을 봤었는데요.  일정을 짜며 조사했던 플린더스역도 너무 멋있었는데, 이 곳 센트럴 역도 너무나도 멋진 건축물인거 같습니다.

건물의 외관만 봐도 알 것만 같은.. 이 센트럴 역은 1906년에 오픈을 하여 이미 100주년을 넘긴 오래된 기차역입니다.

현재 시드니가 관리하고 있는 문화유산인데요,  이 곳은 시드니가 있는 뉴사우스웨일스 주에서 가장 크고 바쁜 기차역이라고 합니다.

이 곳을 중심으로 시드니와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모든 교통수단들이 다 다니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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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역 안으로 들어가기 전 외관을 구경했는데요, 전철? 이 오는지도 모르고 사진을 찍다가 죽을뻔한? ㅋㅋㅋ

치료실 정원쌤과 정훈쌤 그리고 행정부 조대리님과 저입니다..

 

정훈쌤의 인생사진을 남겨주려고 뒤에서 오는 전철을 보질 못했던거죠. 중간 사진 보이시나요?

뒤에서 전철이 오는데 해맑게 웃으면서 알려주고 피해가는 전정훈쌤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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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역 안도 둘러보고 다같이 또 한 곳의 랜드마크에서 기념샷을 남겨봅니다.

이제 정말 시간이 다되어 센트럴 역을 나와 빅버스 정류장으로 부리나케 뛰어가봅니다.


센트럴 역 안도 둘러보고 다같이 또 한 곳의 랜드마크에서 기념샷을 남겨봅니다.

이제 정말 시간이 다되어 센트럴 역을 나와 빅버스 정류장으로 부리나케 뛰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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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빅버스를 만났습니다. 빅버스는 부산의 시티투어버스와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오늘 시드니 시티투어의 핵심이 되는 대중교통 중 하나입니다.

빅버스의 티켓은 일정을 준비한 지운쌤과 제헌쌤 정훈쌤이 미리 한국에서 티케팅을 해 와서 쉽게 탑승할 수 있었어요.

티켓을 받고 탑승하니 이어폰 하나씩을 손에 쥐어주더군요.

모두 밖에서 바람을 쐬며 시드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2층을 향해 곧바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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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착석을하고 이 이어폰의 존재는 무엇인가? 했더니, 시드니 시티투어를 하면서 곳곳에 장소를 친절히 설명해주는

안내 가이드를 듣기 위한 거였어요. 여러나라의 관광객이 오는 나라인 만큼 여러 나라의 외국어로 설명을 해주었는데요.

몇 개의 언어중 우리나라 언어가 별도로 있다는 사실이 뭔가 뿌듯했어요.


이 곳이 출발 지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아직 오기 전 시간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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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호주원정대 플랜카드를 들고 다함께 빅버스에서 사진도 남겨봅니다. 이후에 탄 다른 관광객들이 신기하게 쳐다봤다는..^^;;

채널을 한국어인 6번으로 맞추고 빅버스는 출발합니다.

날씨는 흐리고 바람은 불지만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시드니 시내의 가이드를 받으며, 다음 코스인 본다이 비치로 가는 길은 즐겁습니다.

 

다함께 셀카도 찍고 지나가며 보이는 시드니 시내의 여러 관광지들도 눈으로 보며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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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시드니에 있는 세인트메리 성당인데요.

이 곳은 고딕 양식의 로마 가톨릭 대성당으로, 시드니 대교구 대성당입니다.

1868년에 짓기 시작하여 2000년에 완공하였을 만큼, 어마어마한 공사기간으로 탄생한 대성당인데요,

배우 톰크루즈가 이 곳에서 결혼식을 올려서 더 유명해졌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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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빅버스 이동 중 흥미로운 건물을 하나 보았는데요, 위에 사진은 시드니 시내에 있는 수직 정원입니다.

이 곳은 시드니 도심 재개발사업으로 원 센트럴 파크라는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수직정원 주상복합 빌딩인데요,

안과 밖이 온통 정원으로 꾸며져 있으며, 536세대의 고급 아파트와 쇼핑몰이 있고, 높이는 117m, 각 층 테라스에 식물정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처음엔 멀리서 꼭 건물에 이끼가 낀 마냥 저게 뭔가 싶었는데, 빅버스를 타고 지나가며 가까이에서 보니 장관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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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둘러보며 오다보니 드디어 바다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곳이 바로 본다이비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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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부터 서둘러서 나온 우리는 본다이비치 백사장으로 가기 전 카페에 들러 커피 한잔으로 매서운 바람의 추위를 녹여봅니다.

호주는 플랫화이트 커피가 유명한데요, 아메리카노를 외치시는 부원장님을 제외하고는 거의다 플랫화이트를 선택해 마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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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이비치에는 정말 매서운 바람이 휘몰아쳤는데요, 그 때문에 파도도 쎄더군요.

이 와중에 우리의 조시형 대리님과 전정훈 선생님은 이루다 호주원정대 플랜카드를 펼쳐보이며 이루다를 열심히 홍보합니다.

신발도 옷도 다 젖으며 희생정신을 발휘해 사진과 동영상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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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정류장으로 갑니다.


정류장으로 가는 길에 작은 마켓이 열려 있길래 다음 버스 오기 전까지 시간도 남고 해서 들어가서 구경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식료품들과 생활용품 그리고 꽃과 식물들, 푸드트럭도 있고 다양한 것들이 판매되고 있었는데요,

며칠 뒤 일정인 멜버른의 퀸 빅토리아 마켓이 기대되는 미니미 마켓이었어요.

가볍게 아이쇼핑을 끝으로 다음 일정을 위해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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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오락가락 하더니 빅버스를 타기 직전 비가 내려 이번엔 1층에 앉아서 이동을 하게 되었어요.

다들 피곤한 나머지 의자에 앉아 그리고 바닥에 앉아 잠시 달콤한 잠깐의 낮잠을 청해봅니다.

전날 밤 오페라 하우스의 야경을 보았었는데요, 낮의 모습도 보기위해 빅버스를 타고 다음 일정인 오페라 하우스를 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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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를 가기 전 점심식사를 하고 가기로 했는데요,

점심식사 식당으로 가기 전 본다이 비치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지나며 보았던 세인트 메리 대성당 맞은편에 위치한

하이드파크를 둘러보고 가기로 했어요.

이 곳은 시드니에서 가장 큰 공원인데요, 시드니의 하이드 파크는 런던의 하이드 파크에서 유래된 지명이라고 합니다.

식민시대 초기, 이곳은 스포츠와 여가를 즐기기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었으며, 크리켓, 경마 등의 경기가 이 곳에서 열렸다고 하네요.

현재는 주민의 여가와 운동 장소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위에 보이는 건물은 앤잭 전쟁 기념관이라고 해요.

이 전쟁 기념관 앞에 연못같은게 있고 주위에 포탄같은 조형물들이 있는데요, 이 곳은 반성의 호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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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잭 전쟁기념관을 배경으로 다함께 단체사진을 남기고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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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전정훈 선생님이 알아 온 가성비 좋은 맛집으로 발걸음을 재촉해 봅니다.

스테이크와 파스타, 피자, 햄버거로 다함께 스포츠 경기를 보며 또 다음 일정을 위해 든든하게 배를 채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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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인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의 낮의 모습입니다.

야경도 멋있는 곳이지만 낮의 모습도 푸른 하늘과 어울려 너무나도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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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두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이루다 단체티의 위엄을 보여주었는데요, 호주원정대 플랜카드도 들어보이고

다함께 이루다 2019년 하계 캐주얼 반팔티를 통해 또 이루다를 홍보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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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8명이서 같은 옷을 입고 사진을 찍으니 지나가는 행인들 관광객들이 너나 할 것없이 쳐다보니, 흡사 연예인(?)이 된 거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본 오페라 하우스의 모습은 더더욱이나 웅장했으며, 실제로 저 곳에서 공연을 보았다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보지 못해 너무 아쉬웠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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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에서 조금만 걷다보면 로열 보타닉 가든이 나오는데요, 다음 일정으로 가기 전 잠시 들러 산책을 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곳곳에 공원이며 정원이며, 호주는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나라인 듯 싶습니다.

로열 보타닉 가든은 시드니의 국립 식물원인데요,

도시 속의 오아시스라고 불리는 이 식물원에는 30ha의 넓이에 고도는 0m, 기온 13.5~21.7도, 강우량 1,143mm의 환경을 가졌습니다.

원내에는 시드니 열대식물관, 희귀소나무관, 희귀,멸종위기식물관, 선인장정원, 장미정원, 허브정원, 시드니양치류관, 야자수숲 등

10개의 테마파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이 잘 조화된 이 식물원은 시드니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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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닉 가든으로 가는 길에 만난 거대한 나무입니다.

이 나무는 도대체 몇년이나 된 걸까요. 하지만 이런 나무가 한 그루만 있는게 아니라는 사실!

우리의 배경 뒤에도 또 보이시죠?? 엄청 많아요 정말... 어째뜬 이 멋진 나무를 나두고 갈 수는 없는 법! 다 함께 또 컨셉 단체샷을 남겨봅니다.

그런데,,,,,왠지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지 않나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지만 찍다보니 저는,, 병원에 걸린 사진 하나가 생각납니다.

5층 원무과에서 재활치료실로 가는 길 벽면에 붙은 저희 행정부 사진을 혹시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행정부 사진에서 보았던 그런 느낌에... 느낌적인... 느낌...???  하지만 이 곳 배경이 훨씬 좋네요 ^^;;

부원장님의 시선과 폰 카메라로 만들어진 멋진 단체샷은 앞으로의 여정에서도 계속 보게되실겁니다.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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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동상에서 저, 그리고 조시형대리님, 박정원 선생님은 사진도 남겨봅니다. ^^

이 넓은 곳을 다 둘러보지 못하고 간다는 마음에 아쉽기만 하지만,, 이 곳을 뒤로하고 다음 일정인 달링하버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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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하버는 1825년부터 6년간 뉴사우스웨일즈 총독을 지낸 랄프 달링 장군의 이름에서 따왔는데요,

1980년대에 지금의 모습으로 개발이 된 달링 하버는 시드니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중 한 곳입니다.

이 곳에는 호주 국립 해양박물관이 있으며, 피어몬트 다리를 건너며 달링 하버를 쭈욱 돌아봅니다.

하루만에 시드니 시내를 다 돌아보기는 역시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봅니다.

달링하버에서 다음 일정인 루나파크로 가기 위해 우리는 오팔카드를 이용하여 탈 수 있는 페리 선착장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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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를 타고 가면서 만난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입니다. 이제는 계속 보이니,,,  오페라하우스도 지겨워 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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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는 페리에서 바라본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도 남겨야 한다며 단체 셀카를 찍어봅니다.

마지막은 인스타라이브 도중이었는데요, 저는 라이브 하느라 여념이 없네요. 아무도 안들어왔었는데 말이죠... ㅜㅜ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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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인 루나파크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사실 페리를 타고 선셋을 보며 가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해가 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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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파크에 도착할 즈음 되니 해가 지기 시작합니다.

루나파크는 우리나라의 놀이공원과 비슷한데요, 유럽의 놀이공원을 뜻하는 루나파크.

루나파크 앞에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선셋 모습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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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선셋입니다. 여기서도 단체샷은 어김없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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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티가 잘 어울리네요. 준구 과장님의 DSLR 카메라로 찍은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뒤에 선셋 배경으로 너무나도 분위기 있는 모습이 완성되었습니다.

어느 시점에 찍힌 사진인지 몰라 ^^;;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을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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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루나파크 입구에서 다리 길게 단체샷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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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기 전 기승 전 오페라하우스... ㅋㅋㅋㅋㅋ

루나파크에서 보는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선셋 배경으로 또 단체샷을 남깁니다.


오늘의 일정은 이로서 마무리입니다.

여러군데를 돌아보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는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였다며, ㅋㅋㅋㅋㅋ

이제 더이상 오페라 하우스는 안봐도 될 거 같다며 우스갯 소리를 하며 숙소로 귀가합니다.

오늘 하루 빅버스 및 페리, 일반버스 등을 이용하기는 했지만 사실 걷는 거리도 많았다는 점.

걸은거리를 보니 16km 넘게 걸었더군요.  다들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걷고 또 걸어 시드니 시내 투어를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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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저녁식사 후 숙소로 돌아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호주에 있는 필자인 저의 친구가 손수 마련해서 가져다준 과일과 음료를 나눠 먹으며 다음날 일정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잠이 잘 올 것만 같은 또 하루를 마무리하며, 시드니 시티투어 일정을 마칩니다 ^^

 

디테일이 뭍어나는 포스팅과 흥미진진한 영상 잘 보셨나요? 이상, 남윤영 선생님의 글이었습니다.

다음 후기는 더 스펙터클한 스토리로 돌아오겠습니다!

 

 

보다 리얼한 후기는 네이버 블로그 방문하기 ☞ https://blog.naver.com/kulu98/221746726513